꽃가루가 날리던 봄 · 오전 8시
흰색 GV70를 양덕에서 프리미엄으로 · 주차장에서 부른 날

오전 8시에 양덕에 들어갔습니다. 차를 찾은 위치는 빌라 앞 사유지 주차면입니다. 통로를 막지 않는 쪽에 통을 내려놓았습니다.
흰색 GV70 한 대만 그 라인에 남아 있었습니다. 외관에서 먼저 보인 것은 트렁크 매트 아래에 젖은 모래가 있었습니다. 유리는 멀쩡해 보여도 아래 라인에 때가 남아 있었습니다.
프리미엄 범위를 넘기는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휠은 겉과 안을 나눠 솔을 넣었습니다. 스팀을 한곳에 오래 대지 않았습니다.
디테일 발수를 더하면 25,000원이 추가되지만 이번엔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할증은 없습니다. 시간은 한 시간 안쪽이었습니다.
옆 차에 튄 물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둘러봤습니다. 코팅을 올리지 않았으므로 비를 바로 맞히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전화는 010-2222-1511입니다.
양덕은 마산 일정 안에서도 지하와 지상의 오염이 달랐습니다. 메모에는 배수 위치와 기둥을 적어 다음 방문의 준비 시간을 줄였습니다. 자리가 좁아도 65,000원은 그대로입니다.
마산에서 양덕으로 넘어와 오전 8시에 도착했습니다. 주차는 빌라 앞 사유지 주차면이었습니다. 대문이 가까워 호스를 짧게 편 자리.
차량은 흰색 GV70가였습니다. 소유자가 짚어 준 곳은 트렁크 매트 아래에 젖은 모래가 있었습니다. 보닛을 손가락으로 긋자 먼지가 한 줄로 밀렸습니다.
